'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패션지 입사한 앤 해서웨이가 만난 악마같은 보스[영화콕!]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패션지 입사한 앤 해서웨이가 만난 악마같은 보스[영화콕!]

최종수정2020.06.30 16:20 기사입력2020.06.30 16:20

글꼴설정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감독 데이빗 프랭클)에는 영화에는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스탠리 투치, 에밀리 블런트, 아드리언 그레니어 등이 출연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세계적인 패션지 '런웨이'에 입사한 사회초년생 앤드리아(앤 해서웨이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패션지 입사한 앤 해서웨이가 만난 악마같은 보스[영화콕!]


원래의 꿈인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딱 1년만 버티기로 결심하지만 악마 같은 보스, '런웨이'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와 일하는 것은 정말 지옥 같다.


24시간 울려대는 휴대폰, 남자친구 생일도 챙기지 못할 정도의 풀 야근, 심지어 그녀의 쌍둥이 방학 숙제까지.


꿈과는 점점 멀어지고, 잡일 전문 쭈구리 비서가 된 '앤드리아' 오늘도 '미란다'의 칼 같은 질타와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에 고군분투하는 '앤드리아' 과연, 전쟁 같은 이곳에서 버틸 수 있을까.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은 밀고 당기는 연기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인다. 거기에 사회 생활에 힘들어 하는 앤 해서웨이의 모습은 공감을 자아낸다.


사진=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