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1933년 조국은 사라지고 작전이 시작된다![영화콕!]

최종수정2020.06.30 20:02 기사입력2020.06.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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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영화 '암살'이 토요일(30일) OCN Movies에서 방영된다.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은 조국이 사라진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암살' 1933년 조국은 사라지고 작전이 시작된다![영화콕!]


1933년 조국이 사라진 시대,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본 측에 노출되지 않은 세 명을 암살작전에 지목한다. 한국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 신흥무관학교 출신 속사포, 폭탄 전문가 황덕삼. 김구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임시정부 경무국 대장 염석진은 이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암살단의 타깃은 조선주둔군 사령관 카와구치 마모루와 친일파 강인국.한편, 누군가에게 거액의 의뢰를 받은 청부살인업자 하와이 피스톨이 암살단의 뒤를 쫓는데...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이들의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이 펼쳐진다

'암살' 1933년 조국은 사라지고 작전이 시작된다![영화콕!]


최동훈 감독의 영화 '암살'은 네이버 영화기준 관람객 9.10점, 기자-평론가 6.57점, 네티즌 8.97점을 받았다. 영화 '암살'은 지난 2015년 7월22일 개봉됐으며, 당시 1270만682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암살'의 러닝타임은 139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영화 '암살'에는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 박병은 등이 출연했다.


사진=영화 '암살' 포스터.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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