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얼굴을 통해 앞날을 본다? 송강호X이정재 주연[영화콕!]

'관상' 얼굴을 통해 앞날을 본다? 송강호X이정재 주연[영화콕!]

최종수정2020.07.31 09:59 기사입력2020.07.31 09:59

글꼴설정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관상'은 2013년 개봉했으며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작품은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관상' 얼굴을 통해 앞날을 본다? 송강호X이정재 주연[영화콕!]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송강호 분). 그는 처남 팽헌(조정석 분)과 아들 진형(이종석 분)과 산속에 칩거하고 있다. 그러던 중 기생 연홍(김혜수 분)의 제안을 받은 그는 한양으로 향한다.


연홍의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는 일을 하게 된 내경은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돈다. 이에 내경은 ‘김종서(백윤식 분)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수양대군(이정재 분)이 역모를 꾀하고 있음을 알게 된 그는 위태로운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한다.


'관상'은 역사적으로 잘 알려진 '계유정난'을 바탕으로 했다. 송강호, 이정재, 조정석, 백윤식, 이종석, 김혜수 등의 배우들이 총출연해 개봉 당시 화제가 됐다.


사진=영화 '관상'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