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선' 인간의 피를 마셔야 하는 운명…잭 킬버그 출연[영화콕!]

'미드나잇 선' 인간의 피를 마셔야 하는 운명…잭 킬버그 출연[영화콕!]

최종수정2020.07.31 15:00 기사입력2020.07.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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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국내에서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미드나잇 선'(감독 스콧 레베레히트)은 희귀한 피부병을 앓고 있는 제이콥(잭 킬버그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미드나잇 선' 스틸컷. 사진=어뮤즈

영화 '미드나잇 선' 스틸컷. 사진=어뮤즈



제이콥은 햇빛을 피해 야간 경비 일을 하며 살아간다. 그는 우연히 클럽 바텐더 메리(마야 패리쉬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사랑이 깊어짐과 동시에 제이콥은 점점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둘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하고, 살기 위해 반드시 인간의 피를 마셔야 하는 제이콥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끔찍한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미드나잇 선'은 스콧 레베레히트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잭 킬버그, 마야 패리쉬, 조디 존스, 래리 세더 등이 출연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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