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전직 특수요원이 구하는 옆집 소녀...원빈X김새론 주연[영화콕!]

'아저씨' 전직 특수요원이 구하는 옆집 소녀...원빈X김새론 주연[영화콕!]

최종수정2020.08.02 10:00 기사입력2020.08.02 10:00

글꼴설정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아저씨'는 2010년 개봉한 작품으로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작품은 아내를 잃고 외롭게 살아가던 전직 특수요원 태식(원빈 분)이 옆집소녀 소미(김새론 분)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아저씨' 전직 특수요원이 구하는 옆집 소녀...원빈X김새론 주연[영화콕!]

주연으로는 원빈과 김새론이, 조연으로는 김태원, 김희원, 김성오, 이종필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태식은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며 외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런 그에게 찾아오는 것은 전당포에 물건을 맡기러 오는 사람들과 옆집 소녀 소미뿐이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은 소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그들은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날 소미의 엄마가 범죄사건에 연루되면서 소미는 갑자기 사라진다. 이에 태식은 소미의 행방을 쫓아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 소미를 위험에서 지켜내기 위해 범죄조직과 모종의 거래를 하지만 소미의 행방은 여전히 묘연하고, 그런 태식을 경찰이 쫓기 시작하며 태식은 범죄조직과 경찰 양쪽의 추격을 받게 된다.


원빈이 머리카락을 미는 모습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장면까지, '아저씨'는 수많은 패러디를 낳으며 사랑받고 있다.


사진=영화 '아저씨'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