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여기에 없었다' 청부업자가 받은 의뢰의 정체는...호아킨 피닉스 주연[영화콕!]

'너는 여기에 없었다' 청부업자가 받은 의뢰의 정체는...호아킨 피닉스 주연[영화콕!]

최종수정2020.08.02 11:57 기사입력2020.08.0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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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2018년 개봉한 영화로 린 램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세계적 거장 반열에 오른 린 램지의 천재적인 연출력과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친 호아킨 피닉스의 조합만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너는 여기에 없었다' 청부업자가 받은 의뢰의 정체는...호아킨 피닉스 주연[영화콕!]


영화 '너는 여기에 없었다'는 미국의 배우 겸 작가 조나단 에임스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끔찍했던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에 갇혀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 ‘조’가 유력 정치인의 딸 ‘니나’를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납치사건에 연루된 거물들에게 쫓기며 펼쳐지는 스릴러.


영화는 제70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각본상을 휩쓴 화제작이자 타임지와 IMDB에서 '2018년 베스트무비 TOP10'으로 선정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사설탐정인 조는, 윤락가에 납치된 상원의원의 딸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 딸의 정체가 니나이고, 조는 단순히 일을 '처리하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의 상흔들을 자위'하고 더 이상 같은 아픔을 되풀이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소녀를 '구원'한다.


조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니나를 구하는 것뿐이다. 그렇게 조는, 니나와 자신. 그들 둘만의 연대를 쌓아나간다.


사진='너는 여기에 없었다' 포스터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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