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6일 부친상 비보…조용히 가족장으로

최종수정2020.10.17 13:39 기사입력2020.10.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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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조여정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소속사에 따르면, 조여정은 지난 16일 부친상을 당했다. 부친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를 예정이다.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 쉴낙원경지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장지는 원주하늘나래원이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 2월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4관왕에 오른 '기생충'에 출연했으며, 오는 12월 KBS2 새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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