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옹성우 '엠카' 컴백 비주얼 미리 엿보기

최종수정2020.03.26 13:38 기사입력2020.03.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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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2U'와 '젤러스' 무대
첫 앨범 옹성우 두 곡 무대 선사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나란히 음악 방송에 나온다.


26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는 강고은, 강다니엘, 권순관, 동키즈, 드림캐쳐, 빅톤, 세정, 아스트로, 어바우츄, 엘리스, MCND, 예지, 옹성우, 원어스, ITZY, 정동하, K타이거즈 제로, 키썸, 페이보릿, 홍은기 등의 가수가 출연한다.


생방송을 앞두고 '엠카운트다운' 공식 SNS에는 컴백 무대를 선보이는 강다니엘과 옹성우의 사진이 각각 올라왔다.


가수 강다니엘과 옹성우.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

가수 강다니엘과 옹성우.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


강다니엘은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을 발매했다. 사진에서 그는 빨간색 점퍼를 입은 차림으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이날 강다니엘은 타이틀곡 '2U'와 수록곡 'Jealous'(젤러스) 무대에 준비했다. 또 인터뷰에도 나선다.


옹성우는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레이어스)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GRAVITY'(그래비티)와 수록곡 'GUESS WHO'(게스 후) 무대를 펼쳐낼 예정이다. 옹성우는 깔끔한 재킷과 헤어스타일로 컴백 비주얼을 예고했다.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 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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