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12년만에 만난 백지영, 좋은 가르침 주셨다"

최종수정2020.05.21 13:05 기사입력2020.05.2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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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이찬원이 백지영과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이찬원은 20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을 통해 백지영과 만남을 가졌다. 과거 이찬원이 SBS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백지영과 만난 바 있다.


가수 이찬원.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가수 이찬원. 사진=이찬원 인스타그램


이번 재회에 대해 이찬원은 "오늘의 레전드 백지영 선생님! 너무나도 재밌고 행복한 수업이었습니다!"라며 "'스타킹' 이후로 12년 만에 뵙게 되었는데 좋은 가르침 주신 백지영 선생님 다시 한 번 정말 감사 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이찬원은 백지영의 '사랑 하나면 돼'를 불렀으며 백지영이 '봄날은 간다'를 부를 때 피아노 반주를 선사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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