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혼성그룹…화려한 조명에 휩싸인 이효리X유재석X비

최종수정2020.05.22 10:08 기사입력2020.05.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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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시대를 대표하는 댄스가수 이효리와 비(정지훈)이 한 자리에 모인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연습생 유재석과 가수 이효리, 비가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놀면 뭐하니?'는 무더위로 지쳐가는 여름 흥 넘치는 리듬과 멜로디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선물할 '여름X댄스X유재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90년대 가요계를 빛낸 혼성 그룹 특유의 감수성과 매력을 되살리기 위해 혼성 그룹 제작에 도전한다. 이효리와 비를 각각 만났던 유재석은 두 사람을 함께 소환했다.


이미 혼성그룹…화려한 조명에 휩싸인 이효리X유재석X비

이미 혼성그룹…화려한 조명에 휩싸인 이효리X유재석X비

비는 지난주 방송에서 '1일 1깡' 신조어를 만들며 역주행 중인 '깡'에 대해 솔직한 발언으로 '깡'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을 뒤바꿔놓았다. 또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춤으로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시대의 아이콘인 이효리는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댄스그룹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에서 이효리와 비는 시간을 거스른 듯한 외모와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이미 한 팀 같은 포스를 풍기며 포즈를 취하고 있어 화려한 조명에 휩싸인 무대를 보여줄 것인지 앞으로 이들이 펼칠 이야기를 기대하게 했다.


이미 혼성그룹…화려한 조명에 휩싸인 이효리X유재석X비

이미 혼성그룹…화려한 조명에 휩싸인 이효리X유재석X비

사진=MBC '놀면 뭐하니'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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