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7월에는 콘서트 8월에는 팬미팅

최종수정2020.06.30 17:06 기사입력2020.06.30 17:06

글꼴설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김호중이 7월에는 콘서트로, 8월에는 개인 팬미팅으로 팬들과 만난다.


김호중은 최근 드라이브 스루 팬 사인회를 열고 눈맞춤과 짧은 토크, 셀카 타임, 노래 선물 등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어 오는 8월 16일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미팅을 열 계획이다.


이보다 앞서 김호중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총 3주간 15회 진행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서울 콘서트에 참여한다. 같은 장소에서 동료들과 함께 노래를 선사한 뒤 후 8월에는 개인 팬미팅을 갖는다.


가수 김호중. 사진=뉴스1

가수 김호중. 사진=뉴스1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해 모범적인 공연을 기획, 감염 대비에 최대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