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제기한 DAY6 제이 "오해 많았다, 멤버들은 무관"

최종수정2020.07.01 08:52 기사입력2020.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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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데이식스(DAY6) 멤버 제이가 팬들에게 사과했다.


제이는 지난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데이식스 공식 계정이 왜 자신이 활동했던 것들에 대해서는 업로드를 하지 않는지 의문을 표하는 글을 남겼다.


데이식스 제이. 사진=뉴스1

데이식스 제이. 사진=뉴스1


그는 30일에도 최근에 했던 활동을 언급하면서 "왜 제가 하는 활동들은 항상 안 올려주죠?"라고 적었다. 또 "유튜브도 저는 온갖 욕 먹어가면서 눈치보면서 빌면서 겨우 허락 받고 혼자서 다하고, 결국 '회사 사람들이 좋게 보지 않는다'라는 의견으로 접게 됐는데 왜 다른 멤버는 매니저 분들이 스케줄 표도 만들어주고 회사가 콘텐츠 비용도 도와주고 회사 직원 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좋게 좋게 할 수 있는 거죠?"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 글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이후 제이는 "방금 회사랑 대화를 다시 해보니 오해가 많았던 것 같다. 제 글로 걱정을 끼쳐서 죄송하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


제이는 "제가 표현하고 싶었던 부분은 회사와 저의 개인적인 문제였고, 멤버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 그럴 거라는 생각조차 못했다. 제 짧은 생각으로 인해 걱정 끼쳐드린 마이데이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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