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닛 아우르는 NCT, 2년만에 다시

최종수정2020.09.15 16:22 기사입력2020.09.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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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NCT가 2020년에도 전체 팀 앨범을 낸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뉴스컬처에 "NCT가 앨범을 준비 중이다. 정확한 일정은 확정되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CT는 멤버 확장에 제한이 없는 형태의 그룹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NCT 127을 비롯해 멤버 조합이 자유로운 NCT U, 10대 멤버들을 중심으로 한 NCT DREAM으로 이뤄져 있다.


그룹 NCT.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사진=SM엔터테인먼트


2018년에도 NCT로서 앨범을 냈다. 'NCT 2018 EMPATHY' 앨범에 NCT U의 '보스', '베이비 돈트 스톱', '예스투데이', NCT 127의 '터치', NCT DREAM의 '고' 그리고 NCT 2018로서 '블랙 온 블랙' 등의 곡을 선보였다. 특히 NCT 18명의 멤버들이 모두 함께 한 '블랙 앤 블랙'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군무를 선사했다.


새 앨범 소식이 전해지면서 2년이 지난 2020년에는 NCT 전체 멤버 구성이 어떠할지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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