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2020, TOP10 공개...방탄소년단·아이유·임영웅 등 포진

최종수정2020.11.21 10:23 기사입력2020.11.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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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카카오가 운영하는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MMA 2020(멜론뮤직어워드 2020)의 TOP10을 21일 공개했다.


‘TOP10’은 한 해 동안 멜론에서 큰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 10명(팀)을 의미하는 주요 시상부문으로, 국내 최대 뮤직 플랫폼 멜론 회원들의 이용 데이터와 팬들의 투표로 선정해 공신력을 더했다.

MMA 2020, TOP10 공개...방탄소년단·아이유·임영웅 등 포진

MMA 2020, TOP10 공개...방탄소년단·아이유·임영웅 등 포진


MMA 1차 투표 및 음원성적을 합산하여 확정된 영예의 MMA 2020 TOP10은 김호중, 방탄소년단, 백예린, 백현(BAEKHYUN), 아이유, 오마이걸(OH MY GIRL), 임영웅, 지코, BLACKPINK, IZ*ONE(아이즈원)(가나다순 표기)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구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포진해 있다.


MMA 2020은 오는 26일 자정까지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는 2차 투표에 돌입한다. 투표 부문은 ▲주요상-베스트송상, 아티스트상, 앨범상, 신인상(남/녀) ▲인기상-네티즌 인기상, 핫트렌드상이다. 멜론 회원이라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올 한해 다방면의 대중문화계에서 영향력을 입증한 방탄소년단, 영탁, 임영웅 등 초호화 아티스트가 본식 참여를 확정했고, 박문치, 이날치, 재재, 가호, 장범준, DAY6 (Even of Day)(데이식스(이븐 오브 데이)) 등이 MMA WEEK에 출연해 특별한 무대와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MMA 2020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비대면으로 4일간 ‘MMA WEEK’로 진행된다.


사진=카카오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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