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신천지 성전 건축과 꼼수는?

최종수정2020.03.26 21:30 기사입력2020.03.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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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모략을 앞세운 신천지의 성전 건축과 일본 방역 정치를 집중 탐사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신천지의 자금에 대해 다룬다. 세계보건기구가 코로나 팬데믹 선언을 한 가운데, 오랜 기간 조용히 교세를 확장해온 신천지는 120억원 성금을 제안했다.

'스포트라이트', 신천지 성전 건축과 꼼수는?


신천지가 11차례 건축허가 신청을 했던 과천의 한 동네가 있다. 하지만 신천지의 신청은 지역 주민의 반대 등 이유로 불허됐다. 이런 가운데 타법인 명의로 신천지가 건축 허가를 신청한 정황이 발견됐다.


신천지의 교세 확장의 동력 가운데 하나는 성전 건축 헌금이다. 신천지는 천문학적인 헌금을 모아 ‘모략’ 세확장을 거듭해왔다. 모략 전도, 모략 성전 만들기, 그리고 모략 건축허가까지 거대 신천지를 만든 그들의 꼼수들을 집중 추적한다.


한편,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를 뒤덮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수상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 전문가들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수상한 움직임의 의미를 파헤친다. 사진=JTBC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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