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한남대교 소동 막은 용감한 행동 "위험해 보였다"

최종수정2020.03.26 15:05 기사입력2020.03.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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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측 "위험해 보여서 생각 안 하고 바로"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이이경이 새벽에 있었던 소동을 막았다.


이이경은 지난 19일 새벽 한남대교 위에서 달리는 차량에 몸을 던지려 했던 시민의 소동을 막기 위해 뛰어들었다. 이이경은 만취한 채 차도와 강물에 뛰어들려한 시민을 포박해 잡고 상황을 막으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이이경. 사진=뉴스1

배우 이이경. 사진=뉴스1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6일 뉴스컬처에 이같은 일이 있었다고 밝히면서 "바로 앞에서 벌어진 일이라 위험해 보여서 생각 안 하고 바로 뛰어나갔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건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그의 용기 있는 행동을 칭찬하고 있다.


한편 이이경은 최근 영화 '히트맨' 등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트로트 곡인 '칼퇴근'을 발표했다. 지난 25일에는 MBC '라디오스타'의 스페셜 MC로 나섰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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