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만에 '런닝맨' 돌아온 전소민, 여전한 '전소바리'

최종수정2020.05.23 10:00 기사입력2020.05.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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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전소민이 다시 '런닝맨'에 등장한다. 6주 만에 '런닝맨'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전소민은 지난 4월 12일 SBS '런닝맨'에서 병원에 갔다는 소식이 알려진 이후 쭉 결석했다. 3년 간 고정 멤버로 달렸던 그는 건강 문제로 인해 휴식을 취하기로 했고,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부재가 이어졌다.


전소민은 최근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과 함께 활동 복귀를 알렸다. 그는 지난 12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6주만에 '런닝맨' 돌아온 전소민, 여전한 '전소바리'

6주만에 '런닝맨' 돌아온 전소민, 여전한 '전소바리'

전소민이 없던 시간동안 꾸준히 그를 언급하며 챙겼던 '런닝맨'은 전소민의 집을 복귀 방송 장소로 택했다. 양세찬이 500회 우승 상품으로 받았던 전소민 집 초대장을 이때 사용했다.


유재석은 "입은 200% 이상 살아있다고 하더라"라며 여전한 전소민의 모습을 전했고, 양세찬은 "모터 달았다", "소민이 돌아왔다. 돌소민 돌아온 거야"라는 귀띔을 남겼다. 특히 그동안 전소민과 좋은 합을 보여줬던 이광수와 양세찬이 집을 방문했기에 큰 웃음이 기대된다.


전소민의 '런닝맨' 복귀 방송인 '투 머치 딜레마' 편은 25일 오후 5시 방송된다.


6주만에 '런닝맨' 돌아온 전소민, 여전한 '전소바리'

사진=SBS '런닝맨' 캡처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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