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글루미 써티스 '바꿔'→이소은 '키친' 출제…2라운드만 성공

'놀토' 글루미 써티스 '바꿔'→이소은 '키친' 출제…2라운드만 성공

최종수정2020.05.23 21:12 기사입력2020.05.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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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놀토' 글루미 써티스와 이소은의 노래가 문제로 출제됐다.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가수 정세운이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문제는 2010년 발매된 글루미 써티스(Gloomy 30's)의 곡이자 드라마 '추노'의 OST인 '바꿔'였다. 강렬한 비트에 가사가 들리지 않자 정세운은 "큰일났다"며 당황해 했고 윤두준은 "원래 이렇게 어렵냐"고 말했다.


'놀토'에 윤두준과 정세운이 출연했다. 사진=tvN

'놀토'에 윤두준과 정세운이 출연했다. 사진=tvN



정답은 '금으로 발라 놓은 가면을 깨뜨려 바꿔 사람 밑에 사람 없다 그리고 사람 위에 사람 없다'였다. 도전 끝에 두 글자 차이로 실패해 닭온반을 먹지 못했다.


홍어초무침을 걸고 2라운드가 진행됐다. 이소은의 '키친'이 문제로 출제됐다. 박나래와 혜리는 익숙한 노래에 반가워했다. 하지만 노래를 듣고 신동엽은 "템포도 느리고 발음도 정확한데 왜 안 들리는지 모르겠다"고 놀라워 했다.


문세윤의 활약으로 한 번에 정답을 맞혔다. 정답은 "저녁엔 산책 삼아 오른쪽엔 바구니 왼쪽엔 너의 팔 양쪽에 끼고 슈퍼에 들러"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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