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물농장' 천장 위에 사는 고양이의 정체는

최종수정2020.08.02 09:30 기사입력2020.08.0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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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TV동물농장' 980회에 '산책의 오해와 진실 제2편' '천장 위 고양이' 편이 담긴다.


2일 오전 방송되는 SBS 'TV동물농장'에서는 모두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산책을 꿈꾸지만 산책이 어려운 견주들을 만난다.

'TV동물농장' 천장 위에 사는 고양이의 정체는

'TV동물농장' 천장 위에 사는 고양이의 정체는


산책 중 네 발 동물만 보면 흥분한다는 ‘라떼’는 흥분이 심해지면 격렬하게 짖는 통에 매번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산책을 나간다.


반면, 산책을 좋아해도 너무 좋아해 문제라는 ‘링컨’은 한 번 산책을 시작하면 3~5시간 동안이나 끝을 모르고 계속 산책을 이어간다. 견주는 매번 ‘링컨’을 안고 집에 들어올 수 밖에 없다고.


또 다른 사연은 매일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한 가게에서 이어진다. 관찰 카메라로 확인해보니 천장 위엔 무려 여섯 마리의 고양이 가족이 살고 있었다.

'TV동물농장' 천장 위에 사는 고양이의 정체는

'TV동물농장' 천장 위에 사는 고양이의 정체는


하지만, 건물 어디에도 고양이들이 다닐 수 있는 통로는 보이지 않고, 고양이들이 다닐 수 있는 틈도 보이지 않는다.


먹이도, 물도 없는 곳에서 고양이 가족은 어떻게 살고 있는 걸까. 천장 위 고양이 가족의 미스테리가 'TV동물농장'에 담긴다.


사진=SBS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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