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지주연, 2년 전 이혼 고백…현우 "지나간 일이니까"

최종수정2020.09.17 08:32 기사입력2020.09.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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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우다사3' 지주연이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현우에게 이혼 사실을 고백하는 지주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다사3' 지주연, 2년 전 이혼 고백…현우 "지나간 일이니까"

'우다사3' 지주연, 2년 전 이혼 고백…현우 "지나간 일이니까"


이날 지주연의 어머니는 현우에게 "주연이가 상처가 있다"며 지주연의 이혼을 언급했다. 이혼한 지 2년 가량 됐다는 것.


이어 지주연 역시 이와 같은 사실을 말하며 "아팠던 시절이 있어서 누군가를 만나는 게 부담스러웠다. 상대방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고 털어놨다.


지주연이 "신경 쓰이지 않냐"고 묻자 현우는 "어제의 기분 때문에 오늘을 망칠 수는 없다.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라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MBN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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