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윤기원·전은진, 아들 "가족 오래 살게 해달라" 소원에 눈물

'인간극장' 윤기원·전은진, 아들 "가족 오래 살게 해달라" 소원에 눈물

최종수정2020.09.17 09:06 기사입력2020.09.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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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인간극장' 전은진 씨가 아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기원 씨의 사랑 깊은 집' 네 번째 이야기로 그려졌다.


'아침마당' 윤기원, 전은진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사진=KBS1

'아침마당' 윤기원, 전은진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사진=KBS1



윤기원 씨는 아내, 세 아이와 가정을 꾸렸다. 아내 전은진 씨는 3년 전 뇌전증으로 쓰러져 여전히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 전은진 씨는 "큰 아이가 '엄마는 몸이 약하니까 아빠랑 모시고 살 거다'라고 말하더라. 말 만으로도 고마웠다"고 말했다.


생일을 맞은 아들 주안 군은 생일 소원으로 "가족 다 오래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말해 가족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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