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과 아이들 '도라따 밴드' 결성…마이크 잡고 심취한 하영

최종수정2020.10.18 21:05 기사입력2020.10.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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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도경완과 아이들이 '도라따 밴드'를 결성한다.


1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도경완과 연우-하영 남매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방구석 방콕 여행을 떠난다. 도플갱어 가족의 가을맞이 체육대회도 펼쳐진다.


도경완과 아이들 '도라따 밴드' 결성…마이크 잡고 심취한 하영

도플갱어 가족은 야자수 나무부터 선베드까지 거실의 비주얼부터 완벽하게 방콕으로 변신시켰다. 이에 더해 방콕의 맛을 담은 쌀국수, 망고 밥부터 발 마사지까지 풀코스 서비스를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제공했다. 특히 'DoTS' 연우의 특별한 웰컴 공연이 방콕 여행의 열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도플갱어 가족은 가을맞이 단합대회를 떠났다. 도경완은 과자 림보부터 아이스크림을 구하기 위한 보물 찾기까지 아이들의 협동심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게임을 준비했다.


게임 후 저녁을 먹기 위해 거실에 들어간 도플갱어 가족은 음식을 기다리며 즉석에서 '도라따 밴드'도 결성했다. 음악에 심취한 하영이의 모습이 현장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고 전해졌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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