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다이너마이트 예지, 아까운 탈락 "너무 잘 한다" 호평

최종수정2020.10.18 20:10 기사입력2020.10.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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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래퍼 예지가 아깝게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예지는 1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다이너마이트'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


그는 정체를 공개하기에 앞서 이하이의 '로즈'를 불렀다. 소울풀한 음색과 매력적인 저음에 호평이 터져나왔다.


'복면가왕' 다이너마이트 예지, 아까운 탈락 "너무 잘 한다" 호평

'복면가왕' 다이너마이트 예지, 아까운 탈락 "너무 잘 한다" 호평

복면을 벗고 예지가 등장하자 다들 깜짝 놀랐다. 패널들은 "너무 잘 한다", "아깝다"며 실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1라운드에서 탈락한 것을 아쉬워했다.


예지는 방송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을 쓰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출연을 기념했다.


한편 예지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신곡 '미묘'(迷猫)를 발표한다.


'복면가왕' 다이너마이트 예지, 아까운 탈락 "너무 잘 한다" 호평

사진=MBC '복면가왕', 예지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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