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신개념 잠자리 복불복 도구 등장에 멤버들 긴장감 ‘폭발’

‘1박 2일’ 신개념 잠자리 복불복 도구 등장에 멤버들 긴장감 ‘폭발’

최종수정2020.11.22 18:15 기사입력2020.11.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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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생전 처음 보는 복불복 게임에 당황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여섯 남자의 운 컨디션을 확인해보는 ‘운수대통 복불복 투어’ 특집 마지막 이야기로 예측 불허 상황을 겪는 멤버들의 박장대소 여행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점심 식사와 짝꿍 선정, 저녁 식사까지 모든 것을 복불복으로 결정한 여섯 남자는 야외 취침과 실내취침의 희비를 가를 잠자리 복불복을 앞두고 긴장한다. 팀별로 게임이 진행되는 만큼 서로의 운을 믿어야만 하는 상황에서 생각지도 못한 복불복 도구가 등장해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신개념 복불복 도구에 낯설어하던 것도 잠시, 연습 게임에 돌입한 멤버들은 일제히 “재밌다!”라고 감탄사를 터뜨렸다. 예측 불허의 상황을 만들며 그야말로 운에 모든 것을 맡길 수밖에 없는 복불복 게임에 막내 라비는 “이거 누가 조종하나?”라며 음모론까지 제기했다.


뿐만 아니라 열띤 승부 끝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드는 깜짝 반전이 탄생한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작년 12월 둘째 주 첫 방송을 시작한 ‘1박 2일 시즌4’의 ‘1주년 특집 프로젝트’가 이번 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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