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동국네 오남매 총출동…‘비글미’ 매력 발산

최종수정2020.11.22 18:05 기사입력2020.11.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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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이동국네 오남매가 아빠를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박이 아빠’ 이동국과 ‘비글미’ 넘치는 오남매가 총출동한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사진=SBS '집사부일체'



은퇴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라이언킹’ 이동국은 ‘집사부일체’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동국의 안내에 따라 집을 구경하게 된 멤버들은 집안 곳곳 가득한 트로피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모델 지망생’ 재시와 ‘테니스 유망주’ 재아, ‘설수대(설아, 수아, 대박이)’까지 오남매와의 특급 만남이 성사됐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한 아이들은 주체할 수 없는 비글미를 뿜어내며 멤버들은 물론 아빠인 사부의 혼을 쏙 빼놓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근수저’ 오남매의 봉쇼부터 물구나무 등 화려한 장기자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막내 시안이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국기 보고 나라 이름 맞히기’ 대결을 펼쳤다. 시안이는 막힘없는 정답 행진으로 멤버들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결국 1:1에서 1:5 대결로 번진 대결에서 멤버들은 일곱 살 시안이를 상대로 승부욕을 풀가동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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