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스타트업', 대본 읽는 순간 함께 하고 싶었다"(화보)

최종수정2020.11.20 10:54 기사입력2020.11.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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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김선호가 '에스콰이어' 12월호에서 색다른 무드를 선보였다.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남성지 '에스콰이어'와 함께 한 김선호의 12월호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최근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 중인 김선호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BEHIND THE STAGE'라는 제하에 그의 숨겨진 면모를 드러낸다는 기획을 바탕으로, 2009년부터 연극 활동을 해온 김선호의 이력에서 모티프를 얻어 연극 무대의 한 장면을 따온 듯한 컷들로 구성되어 있다.


김선호 "'스타트업', 대본 읽는 순간 함께 하고 싶었다"(화보)

김선호 "'스타트업', 대본 읽는 순간 함께 하고 싶었다"(화보)

김선호 "'스타트업', 대본 읽는 순간 함께 하고 싶었다"(화보)


김선호는 슈트부터 니트 티셔츠까지, 흑백부터 새빨간 조명까지 폭넓은 착장과 세트를 소화하는가 하면, 절제된 표정과 동작만으로 이색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선호는 드라마 '스타트업'에 대해 "감독님과 작가님에 대한 큰 신뢰가 있었기에 대본을 처음 읽는 순간 함께 하고 싶었던 작품"이라며 "'이렇게 예쁜 드라마 안에 내가 있구나'하는 감동이 원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바쁜 일정에도 가급적 본방 사수를 한다"고 밝혔다.


고정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에 대해서도 큰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이 없을 때에도 서로가 뭐하고 있을지 궁금해할 정도로 촬영진과 각별한 사이며, 심지어 지금도 계속 점점 더 가까워지는 중인 것 같다고.


한편 김선호의 이번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에스콰이어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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