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스커피, 추운 겨울철 몸과 마음을 녹여줄 ‘겨울 신메뉴’ 출시

꿀스커피, 추운 겨울철 몸과 마음을 녹여줄 ‘겨울 신메뉴’ 출시

최종수정2020.12.02 09:41 기사입력2020.12.0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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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초겨울날씨가 시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커피 프랜차이즈 꿀스커피는 추운 겨울 따뜻하고 달콤하게 만들기 위해 겨울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겨울 신메뉴는 화이트 시즌 ‘뱅쇼 시리즈’로 따뜻한 뱅쇼와 시원한 상그리아 2종이다.


꿀스커피에서 화이트 시즌 ‘뱅쇼 시리즈’로 따뜻한 뱅쇼와 시원한 상그리아 2종을 출시했다.

꿀스커피에서 화이트 시즌 ‘뱅쇼 시리즈’로 따뜻한 뱅쇼와 시원한 상그리아 2종을 출시했다.


프랑스어로 뱅(vin)은 ‘와인’을 쇼(chaud)는 ‘따뜻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진한 레드와인베이스에 레몬과 시나몬스틱이 토핑으로 올라가는 음료로 유럽일대에서는 뱅쇼를 감기약으로 부를 정도로 추운 날씨의 뱅쇼 한 잔은 비타민 충전 및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얼죽아(얼어 죽어도 아이스 음료)가 유행인 요즘 차갑게 뱅쇼를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상그리아도 준비되어 있다.


레드와인베이스에 사이다를 넣고 레몬과 블루베리, 시나몬스틱이 토핑으로 올라가 풍미를 더 한 상그리아는 스페인어로 피를 의미하여 생명과 활력을 뜻한다. 그만큼 해당 메뉴는 과일을 통한 비타민 충전과 함께 시나몬이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두 음료 모두 논알콜 음료로 레드와인과 과일의 본연의 맛을 함께 느끼며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꿀스커피 메뉴개발팀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며 야외 활동이 중단된 요즘 꿀스커피 화이트 시즌 뱅쇼 시리즈로 작은 홈 파티를 즐겨볼 수 있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기호에 맞게 뜨겁게 혹은 차갑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올해 겨울은 더욱 추운 겨울로 느껴진다. 이번 겨울 따뜻하고 달콤한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메뉴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겨울 신메뉴를 이어 달콤한 디저트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꿀스커피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꿀스커피 겨울화이트시즌제품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구매나 선물 및 배달 앱을 통한 배달주문도 가능하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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