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지금이 나의 피크"(화보)

최종수정2020.12.02 10:21 기사입력2020.12.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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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박하선이 청초하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 등으로 활동 중인 박하선은 매거진 스타일러 12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박하선은 이번 화보에서 세련된 슈트와 네크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드레스 등을 소화했다. 특히 내추럴한 매력이 돋보이는 흑백 클로즈업 컷에서는 깊은 눈빛을 드리웠다.


박하선 "지금이 나의 피크"(화보)

박하선은 최근 드라마는 물론 예능, 라디오까지 병행하며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쉴 틈 없는 행보에 지칠 법도 하지만 그는 오히려 행복하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20대 시절에는 힘들게 버텼다면 지금은 일 자체가 에너지를 준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저는 지금이 피크인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하선 "지금이 나의 피크"(화보)

박하선 "지금이 나의 피크"(화보)

박하선 "지금이 나의 피크"(화보)


사진=스타일러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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