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최종수정2020.12.02 10:28 기사입력2020.12.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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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재희가 아이들을 위해 포즈를 취했다.


아누스(?NOUS)는 프랑스어로 '우리들'이라는 뜻으로 가족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조용재 작가가 함께 하는 자선 화보 기부 프로젝트다.


2일 공개된 화보에서 재희는 섬세한 포즈와 날카로운 카리스마 등을 선보였다. 자선화보의 일면에는 사랑하는 아들과 같은 또래이지만 마음에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위한 기부 프로젝트에 대한 재희의 진심이 담겨있다.


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재희는 소속사를 통해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해야하는 시기에 잘못된 언행을 일삼는 몇몇 일부 어른들에게 학대를 당한 아이들에 대한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저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상처를 입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수 백, 수 천 장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제가 잘 할 수 있는 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뻤고, 이러한 좋은 취지가 담긴 일들이 더욱 많이 생겨서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 전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희는 MBC 저녁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 남자 주인공 경수 역으로 캐스팅돼 내년 1월 초 인사할 예정이다.


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재희 "아이들 모두에게 따듯함을"(화보)


사진=가족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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