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조아, ‘판촉물창업사관학교’ 통해 언택트 판촉물 창업 지원

주니조아, ‘판촉물창업사관학교’ 통해 언택트 판촉물 창업 지원

최종수정2021.01.14 13:44 기사입력2021.01.14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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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접어든 지금,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변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들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인터넷 창업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그 중 판촉물사업이 언택트 창업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니조아(대표 허종승)가 ‘판촉물창업사관학교’를 통해 판촉물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강의 중인 허종승 대표

강의 중인 허종승 대표


업체 측은 4개월에 걸친 정기교육과 개별 맞춤형 심화교육 프로그램인 매출달성 스터디모임을 통해 가맹점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제공해 가맹점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업체는 “바르게 모집하고, 바르게 교육한다“는 슬로건을 걸고 업계 최고의 판촉물전문가를 양성한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무엇보다 20년이 넘는 본사의 사업경력을 통해 초보 창업자가 사업 초기에 겪게 되는 다양한 시행착오를 극복하며 사업 기반을 잡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언택트 시대에 걸맞게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도입해 모든 교육을 실시간 랜선 교육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동종업계와 차별화된 신형 쇼핑몰 솔루션을 통해 대부분의 업무가 자동화 처리돼 불필요한 업무시간을 줄여 주므로 가맹점의 사업 경쟁력을 키워준다고 전했다.


허종승 대표는 “요즘 어느 때보다 인터넷 창업이 붐을 이루고 있다. 자사의 판촉물창업사관학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걸맞게 다양한 마케팅전략과 판매채널 다각화를 이루어 자사를 믿고 따르는 모든 가맹점의 매출성장과 성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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