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X박은석, 펜트하우스 최상층 살것 같은 커플(화보)

최종수정2021.02.18 13:58 기사입력2021.02.18 13:58

글꼴설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펜트하우스'의 오윤희와 로건리, 유진과 박은석이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유진과 박은석은 18일 공개된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에서 블랙 계열의 시크한 커플룩으로 등장했다.


오윤희와 로건리는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도 '키 메이커'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영어로 농담을 주고 받으며 장난스레 웃다가 촬영을 할 때는 진지한 모습으로 돌변했다.


유진X박은석, 펜트하우스 최상층 살것 같은 커플(화보)

시즌2 예고편을 통해 복수의 시작을 암시한 유진은 "아무래도 복수의 목적이 더욱 분명해졌으니 오윤희는 더 독해진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귀띔하면서 "오윤희를 연기하며 스스로 이 캐릭터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힘들 때도 있었다. 그럴 때마다 작가님께 전화도 드리고 설명을 들으며 우선 내 자신이 오윤희라는 인물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는 그 과정에 쏟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고, 비로소 그녀를 이해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시즌1에서 로건리와 구호동이라는 상반된 캐릭터를 선보였던 박은석은 "시즌2에서 구호동은 등장하지 않을 거다. 시즌2에서는 로건리 외에도 각 캐릭터들이 더 스펙터클하게 변화하고 인물들간의 관계 역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며 "연기를 하면 할수록 욕심이 생긴다. 점점 더 표현하고 싶은 것들이 생기고 나만의 디테일이 생긴다. 숙성되듯이 계속 갈고 닦고 싶다"고 밝혔다.


유진X박은석, 펜트하우스 최상층 살것 같은 커플(화보)

유진X박은석, 펜트하우스 최상층 살것 같은 커플(화보)


사진=코스모폴리탄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