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한국 공연관광 알린다...명예홍보 대사에 위촉

최종수정2021.09.07 09:20 기사입력2021.09.07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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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홍동희 기자] 배우 박소담이 한국 공연관광을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박소담을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에 임명한다고 7일 밝혔다. 그녀는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한국을 새롭게 경험하는 체험콘텐츠인 공연관광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진=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그녀는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꾸준히 대학로를 비롯한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어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한국 공연과 공연의 중심 대학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우선 박소담은 '웰컴대학로'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는 3편의 홍보영상에 출연해 한국의 공연관광, 대학로, 2021 웰컴대학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세계에 들려준다. 또한 오는 27일 시작되는 온·오프라인 축제 2021 웰컴대학로의 개막식 사회자로도 나설 예정이다.


2021 웰컴대학로는 올해로 개최 5회 차를 맞았으며 27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개최한다



홍동희 기자 my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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