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화보)

최종수정2021.09.15 16:15 기사입력2021.09.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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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배우 이다해가 그림 같은 화보로 인사를 건넸다.


매거진 '이즈 is'가 추가로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이다해는 우아함은 물론 청량, 시크함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사랑스러운 로코퀸의 모습은 물론 얼음처럼 차가운 듯한 시크한 무드 까지 모든 스타일링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 시선을 끌었다.


이다해,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화보)

이다해,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화보)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도 솔직한 매력의 이다해는 배우로서 자신의 모습을 비롯해, 취미 생활, 패션, 건강, 뷰티 등 개인적인 영역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재미있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이다. 나이가 들면서 크게 어떠한 생각 없이 지내는 저의 모습도 좋은 것 같다"라면서 개인의 삶에 있어서 여유 있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일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하루에 짧게는 3시간, 길게는 8~9시간까지도 중국어를 배운다"라며, 해외 활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다해는 "코로나로 팬 분들과 거리가 생길 수밖에 없는데, 저는 노력형으로 관계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 소통하고 있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까지 전했다.


이다해,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화보)

이다해,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화보)

이다해, 명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화보)

한편, 이다해의 다채로운 관심사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화보 인터뷰 풀 영상은 유튜브 채널 '이즈엔isN'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매거진 이즈 is, 스튜디오 블랑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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