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그저 감탄 나오는 비주얼(화보)

최종수정2021.10.08 08:53 기사입력2021.10.0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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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세븐틴 버논이 첫 뷰티 화보에서 아이돌계에서 손꼽히는 외모를 자랑했다.


버논은 7일 발행된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숙면 광채 피부와 완벽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인물 중심의 화보를 선보였다.


버논은 클로즈업컷에도 외모를 뽐내며 매력 포인트인 속눈썹과 신비로운 눈빛을 보여줬다. 방금 잠에서 깬 듯 파자마를 입고 침대에서 일어나 한낮의 햇살을 즐기다가 블라우스 셔츠를 입고 유럽의 왕자님 같은 우아함을 발산했다. 캐주얼한 후드에 안경을 쓰고 평소 좋아하는 올리브와 레몬, 자몽을 먹을 때에는 장난꾸러기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세븐틴 버논, 그저 감탄 나오는 비주얼(화보)

세븐틴 버논, 그저 감탄 나오는 비주얼(화보)

첫 단독 뷰티 화보로 카메라 앞에 선 버논은 "처음 전화를 받았을 때 깜짝 놀랐다. '내가 뷰티 화보를? 자격이 되나?' 싶더라. 뷰티에 관해서는 잘 몰랐지만 이번 화보를 계기로 많이 공부하고 알게 됐다. 원래는 피부가 정말 좋았는데 20살 이후부터 빨간 트러블이 하나둘씩 나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아,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버논은 최근 세븐틴이 전하고 있는 메시지 “Power of ‘Love’”, 사랑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며 본인의 성격을 언급했다. "친해지기 전까지 쉽게 마음을 여는 편은 아니다. 그 과정이 오래 걸리는데, 막상 친해지면 누구보다 퍼주는 스타일이다. 농담을 편하게 주고받을 때, 갑자기 생각나서 편하게 연락할 정도는 돼야 친한 사람 범주에 속한다. 친한 사람과 있을 때는 말이 많아진다"고 밝혔다.


활동하면서 겪었던 편견과 어려움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한국말을 잘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대답했다.


세븐틴 버논, 그저 감탄 나오는 비주얼(화보)

세븐틴 버논, 그저 감탄 나오는 비주얼(화보)


사진=퍼스트룩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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