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최종수정2021.10.14 11:52 기사입력2021.10.1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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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가수 아이유와 엑소 카이가 매거진 '엘르'의 커버를 장식했다.


14일 엘르 11월 표지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는 아이유와 카이가 자기만의 방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오는 19일 발표하는 신곡 '스트로베리문'에 대해 "아주 쉬운 곡을 만들고 싶었다. 들었을 때 누구도 생각이 많아지거나, 조금이라도 슬퍼지지 않는 곡이길 바랐다. 이번 싱글은 팬들이 아주 마음 편하게 흘려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엑소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개인 유튜브 '카이스트(KAIst)'를 공개하기도 한 카이는 "팬 분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제일 크다. 촬영 자체도 즐겁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면모를 배우기도 한다"라고 말하며 최근의 행보를 설명했다.


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카이·아이유, 매거진 커버에 걸맞는 아우라(화보)

많은 사람들이 아이유의 노래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아이유는 "다른 것으로 대체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훈장이다"라고 답하며 "자기 만족이 좀 더 근본적인 희열이나 성취감이 된다면 사람들의 피드백은 나를 좀 더 겸손하고 객관적으로 만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카이 또한 "명확한 콘셉트를 던지는 것보다, 보는 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게 더 재미있다. 어차피 해석은 각자의 몫이다. 사람들의 새로운 시각을 여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라고 말하며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와 카이가 커버를 장식한 '엘르'11월호는 각 커버 3종씩, 총 6가지 버전으로 특별하게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엘르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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