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리틀 농구단' 구준모X김현진, 8행시도 문제없는 찰떡 케미(NC릴레이터뷰)

'전설의 리틀 농구단' 구준모X김현진, 8행시도 문제없는 찰떡 케미(NC릴레이터뷰)

최종수정2020.08.10 17:28 기사입력2020.08.1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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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현준 PD] 뮤지컬 배우 김현진, 구준모가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연출 장우성, 제작 아이엠컬처)에서 수현 역을 맡은 김현진과 승우 역을 맡은 구준모가 뉴스컬처와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현진과 구준모는 실제 동갑내기 친구인 만큼, 이번 영상 인터뷰에서도 톡톡 튀는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전설의 리틀 농구단' 8행시를 마주한 두 사람은 당황하는 것도 잠시, 이내 능청스럽게 대답을 이어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늘 혼자인 소년 수현 앞에 15년 동안 학교를 떠도는 귀신 승우, 다인, 지훈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30일까지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공연된다.


'전설의 리틀 농구단' 구준모X김현진, 8행시도 문제없는 찰떡 케미(NC릴레이터뷰)

영상=나혜지



노현준 PD guswns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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