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예림, 예쁨 한가득 느껴지는 사진 '심쿵 유발'

최종수정2020.05.21 22:17 기사입력2020.05.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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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미녀 배구선수' 고예림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고예림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한손으로 턱을 괸 채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상큼 톡톡 예쁨가득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레프트로 활동 중이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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