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주 프로, 핸드폰하는 모습까지도 '섹시'

최종수정2020.06.30 19:10 기사입력2020.06.3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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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미녀골퍼' 유현주 프로 SNS가 화제다.


유현주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에 점 없으면 귀신이라든데 난 아니쥐"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유현주 인스타그램

사진=유현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핸드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섹시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남성 팬들을 설레게 한다.


그녀는 2011년 KLPGA에 입회 후 2016년 본격적으로 투어를 시작했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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