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정지유 프로, 청량한 하늘 아래 즐기는 등산

최종수정2021.02.16 18:39 기사입력2021.02.1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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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정지유 프로가 일상을 공유했다.


정지유는 15일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정지유 인스타그램

사진=정지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산 중턱에 앉은 채로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넓게 펼쳐진 풍경이 보는 사람까지 힐링하게 만든다.


정지유는 2015년 프로 자격을 취득 후 KLPGA에 입회했으며 2020년까지 드림투어에서 활약을 하며 실력을 키워왔다.


또한 2019년 정규투어 시드순위전에서 50위로 정규투어 맛을 본 정지유는 지난해 6월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6차전 준우승에 이어 9차전 우승을 따내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여성 골프계의 예비 스타가 등장했음을 모두에게 알렸다.


한편 정지유 프로는 173cm라는 키와 함께 아이돌급 비주얼을 갖고 있으며 "올해는 시드를 유지하는 게 목표인만큼 체력을 더 끌어 올려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만한 모습을 보이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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