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진기주, 내추럴한 근황 공개…청순美

최종수정2020.02.15 10:30 기사입력2020.02.15 10:30

글꼴설정

'리틀 포레스트' 진기주, 근황 공개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가 오는 15일 채널CGV에서 방영되는 가운데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했던 배우 진기주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기주의 모습이 담겼다. 진기주는 파란 모자를 쓰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진기주 SNS

배우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기주의 모습이 담겼다. 진기주는 파란 모자를 쓰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진기주 SNS



배우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기주의 모습이 담겼다. 진기주는 파란 모자를 쓰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배우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기주의 모습이 담겼다. 진기주는 파란 모자를 쓰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진기주 SNS

배우 진기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기주의 모습이 담겼다. 진기주는 파란 모자를 쓰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진기주 SNS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는 국내에서 지난 2018년 2월 개봉한 작품으로, 일상생활에 지친 청춘이 고향으로 돌아와 성장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혜원(김태리)은 시험, 연애, 취업 모든 게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혜원은 고향에서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분)와 은숙(진기주 분)을 만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재하는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은숙은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평범한 청년들이다. 혜원은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 끼 한 끼를 만들어 먹으며 이들과 함께 특별한 사계절을 맞이한다.


한편, 영화 '리틀 포레스트'는 2018년 개봉, 러닝타임은 총 103분이다. 누적 관객은 150만 명, 네이버 기준 네티즌 평점 8.77, 관람객 평점 9.01을 기록했다.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