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세 사에,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에 '퐁당'

최종수정2020.03.26 19:46 기사입력2020.03.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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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NMB48 무라세 사에 미모가 화제다.


무라세 사에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무라세 사에 인스타그램

사진=무라세 사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튤립을 들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섹시미가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그녀는 NMB48 팀 N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7년생(올해 24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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