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래, "놀러가고싶다" 일상 눈길

최종수정2020.03.26 19:50 기사입력2020.03.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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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신미래 SNS가 눈길을 끈다.


신미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러가고싶다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신미래 인스타그램

사진=신미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상큼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는 완벽한 콜라병 몸매가 인상적이다.


2014년 싱글 앨범 '사랑이 필요합니다'로 데뷔한 그녀는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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