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길거리 캐스팅…걸그룹 데뷔 안 한 이유는?

최종수정2020.05.23 21:55 기사입력2020.05.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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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주빈이 걸그룹 연습생이었던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이주빈은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주빈, 길거리 캐스팅…걸그룹 데뷔 안 한 이유는?


이주빈은 "당시 레인보우 연습생으로 시작했는데, 노래를 너무 못했다. 노래도 못하는데 가수를 해도 될까 고민하다 그만뒀다"고 말했다.


MC들은 "연습생은 몇년 했냐"고 물었고, 이주빈은 "2년동안 했다"며 "아깝지는 않다. 더 큰 도전을 위해 포기한 거라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주빈, 길거리 캐스팅…걸그룹 데뷔 안 한 이유는?


이주빈은 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이다. 그녀는 2017년 SBS '귓속말'을 통해 안방극장에 데뷔, 이후 JTBC '멜로가 체질', KBS2TV '조선로코- 녹두전', MBC '그 남자의 기억법'에 출연했다. 그녀는 최근 KBS2 '악(樂)인전'에 출연중이다.


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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