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배우 안 했으면? "방문 판매로 돈 더 벌었을 것"…왜?

최종수정2020.07.03 22:38 기사입력2020.06.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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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뷰티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그는 과거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평소 뷰티 쪽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김호영, 배우 안 했으면? "방문 판매로 돈 더 벌었을 것"…왜?


그는 "피부가 좋다 보니까 (화장품) 선물을 많이 해주신다. 그걸 써보고 좋으면 많은 분들에게 선물한다"라며 "나는 배우를 안 했으면 돈을 더 했을 거다. 방문판매, 정말 제격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평소 피부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이날 자신이 맨 얼굴로 나왔다고 알려 모두를 놀래게 했다. 즉석에서 '뷰티 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그는 "나는 선크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잠깐 나갈 때도 SPF50 이상으로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호영, 배우 안 했으면? "방문 판매로 돈 더 벌었을 것"…왜?


함께 라디오에 출연한 오만석은 "김호영이 자신이 사용하는 화장품 홈쇼핑도 한다. 저 친구가 나오면 완판이다"고 귀띔했다.


김호영은 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그는 지난해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했다.


사진=김호영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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