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양세형·김용명·지상렬 짝사랑했다? "좋아하면 막 들이대는 스타일"

홍현희, 양세형·김용명·지상렬 짝사랑했다? "좋아하면 막 들이대는 스타일"

최종수정2020.06.30 20:03 기사입력2020.06.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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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홍현희가 과거 짝사랑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홍현희는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홍현희, 양세형·김용명·지상렬 짝사랑했다? "좋아하면 막 들이대는 스타일"


한 청취자는 홍현희에게 "김용명 씨가 과거 홍현희 씨를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알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그녀는 "사실 난 전혀 몰랐다. 오히려 내가 김용명 선배가 내 첫사랑과 비슷해 좋아했었다. 키도 크지 않냐. 그런데 너무 짠돌이더라"라고 답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김용명 선배 이외에도 양세형, 지상렬 선배도 짝사랑했다. 내가 좋아하면 막 들이대는 스타일이다"고 고백했다. DJ 김태균은 "나도 김민경, 심진화 씨 등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다"고 자화자찬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홍현희, 양세형·김용명·지상렬 짝사랑했다? "좋아하면 막 들이대는 스타일"


홍현희는 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최근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중이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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