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악역 전문 배우? "손만 들어도 무서워 해"

최종수정2020.07.06 10:04 기사입력2020.06.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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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유리가 악역 이미지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이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나를 맞춰 봐' 코너에서 '배우 생활을 오래해서 생긴 불편한 점'을 문제로 냈다.

이유리, 악역 전문 배우? "손만 들어도 무서워 해"


그녀는 "악역을 많이 해서 생긴 현상"이라며 힌트를 줬다. 강호동은 "다가서면 상대가 무서워 한다"라고 정답을 맞췄다.


그녀는 "손만 들어도 깜짝 놀란다. 남자 배우들도 놀란다"며 "연기할 때는 힘 배합이 잘 맞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연기하기 좋은 상대 배우로 류수영을 꼽았다.

이유리, 악역 전문 배우? "손만 들어도 무서워 해"


그녀는 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를 통해 데뷔한 그녀는 현재까지 왕성하게 연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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