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눈 콤플렉스로 성형! "병원서 '이러면 뼈가 보인다'고 말려"

장영란, 눈 콤플렉스로 성형! "병원서 '이러면 뼈가 보인다'고 말려"

최종수정2020.06.30 20:03 기사입력2020.06.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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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눈 콤플렉스로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이동우, 장영란, 노라조 원흠, 조나단이 출연했다.

장영란, 눈 콤플렉스로 성형! "병원서 '이러면 뼈가 보인다'고 말려"

이날 장영란은 "엄마가 제 공연을 보러 오셨는데, 표정이 좋지 않으시더라. 이후 쌍꺼풀 수술을 제안하셨다. 눈이 작으면 아무리 연기를 해도 안 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눈이 한 10배 정도는 커졌을 것이다. 앞, 뒤트임을 다했다.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며 '영란 씨, 이러면 나중에 뼈가 보인다'고 충고했다. 저는 '뼈가 보여도 되니까 그냥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고백했다.


장영란, 눈 콤플렉스로 성형! "병원서 '이러면 뼈가 보인다'고 말려"


이와 함께 "정말 간절했다. 그 정도로 컴플렉스가 심했다"며 "저는 지금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다. 그녀는 2009년 3살 연하인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녀는 최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중이다.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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