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11살 연하남 대시 있었다? "36살 때 부터 연하남 대시 늘어"

제아, 11살 연하남 대시 있었다? "36살 때 부터 연하남 대시 늘어"

최종수정2020.07.03 22:36 기사입력2020.06.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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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제아가 연하남에게 대시 받은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제아가 출연했다.

제아, 11살 연하남 대시 있었다? "36살 때 부터 연하남 대시 늘어"


애교가 많다는 말에 그녀는 "강아지에게 애교를 부린다. 저는 괄괄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애교가 많다고 한다"라고 대답했다. 그녀는 "36살 되던 해부터 연하남들의 대시가 많았다. 11살 연하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김국진은 그녀에게 어떤 매력이 있길래 연하에게 인기가 많냐고 물었다. 옆에서 김구라가 "이 형은 계속 못 믿겠다는 얘기다"라고 깐죽댔고 그 말에 그녀는 "제가 예쁘대요"라고 소리쳤다.

제아, 11살 연하남 대시 있었다? "36살 때 부터 연하남 대시 늘어"


제아는 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로 데뷔한 그녀는 지난 2013년 첫 솔로 앨범 'Just JeA(저스트 제아)'를 시작으로 '나쁜 여자', '그댄 달라요', '나만 없다면' 등 다수의 싱글, 드라마 OST 등을 발표하며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지난 6월 12일 솔로곡 'Greedyy'를 발표했다.


사진=제아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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