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생후 28개월 때부터 무용→연기 시작한 이유는?

최종수정2020.07.04 10:00 기사입력2020.06.3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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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한예리가 한국무용을 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했다.

한예리, 생후 28개월 때부터 무용→연기 시작한 이유는?


그녀는 "생후 28개월 때부터 무용을 시작했다"며 "동생이 태어나면서 유치원 대신 무용학원을 갔다"고 한국무용을 시작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연기를 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한예종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영상원 친구들이 살풀이춤 영상이 필요하다고 해서 했다가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서 배운 한국무용이 "연기에 많이 도움 된다"고 덧붙였다.

한예리, 생후 28개월 때부터 무용→연기 시작한 이유는?


그녀는 또 "무용을 하는 영화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기회가 올지 모르겠다"면서 연기와 무용을 결합한 도전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배우 한예리는 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그녀는 2005년 단편 영화 '사과'로 데뷔해 그 동안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영화 '코리아', '군도: 민란의 시대', '스파이', '극적인 하룻밤', '인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그녀는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 출연한다.


사진=한예리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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