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수입? "솔직히 없다"

최종수정2020.08.01 20:00 기사입력2020.08.0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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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탁재훈이 3월 수입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탁재훈이 출연해 박명수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를 진행했다.

탁재훈, 수입? "솔직히 없다"


이날 박명수는 탁재훈에게 "저희 코너 공식 질문이 있다"라며 "요즘 수입은 어떤가에 대한 거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혹시 3월 수입이 어떻게 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그는 "연예인의 수입이 일정하지가 않다. 솔직하게 말하겠다"라며 "3월 수익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 수입? "솔직히 없다"


그는 그러면서 최근 근황에 대해 "가끔씩 뮤지를 만나고, 이수근을 만나서 당구도 치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탁재훈은 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이다.


사진=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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